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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울식물원 주제원, 혼자만의 여유로운 산책 코스( 입장정보, 주차)

by 담월 202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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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주제원 혼자 탐방기

 

 

 

 

 

오늘은 서울식물원의 주제원 탐방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저는 혼자 정원을 산책하는 걸 좋아해요 :)

이번에는 혼자서 서울식물원 주제원을 탐방하게 되었습니다. 가을의 꽃들과 단풍, 다양한 그래스들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서울식물원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입장료는 일반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이에요.

주차는 식물원 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주말에는 다소 혼잡할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추천해요 .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라서 접근성도 아주 좋답니다.

주차비 -10분당 200원(승용차), 

10분당 400원(중형차-승합차), 10분당 600원(대형차-16인승 이상)

 

 

저는 주제원을 산책했어요.

주제원은 너무 복잡하지 않아서 혼자서 산책하기에 딱 좋은 곳이에요.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정원들을 만날 수 있어요.

 

 

 

 

 

 

각 정원마다 식물들이 가득한데, 계절에 따라 모습이 달라진다고 해요.

가을에는 단풍과 다양한 가을 꽃들이 장관을 이루고, 봄에는 싱그러운 봄꽃들이 피어나서 계절별로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저는 이번에 가을의 따뜻한 색감들로 물든 정원을 거닐면서,

차분한 분위기로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왔어요.

 

 

 

 

아름다운 가을장미도 피어있네요:-)

 

 

 

 

 

 

 

사진에서 보이는 한옥은 서울식물원의 고요한 자연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곳에 오면 도시 속에서 잠시 벗어난 듯한 기분이 든답니다. 특히 사진의 배경으로 보이는 현대적인 건물들과 한옥의 조화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풍경이에요.

 

 

 

 

 

 

 

서울식물원의 좋은 점 중 하나는, 혼자서도 충분히 힐링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저는 혼자 여행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너무 붐비는 장소에 가면 조금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그런데 서울식물원 주제원은 그런 부담 없이 자연과 조용히 교감할 수 있는 시간, 그리고 그 속에서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이곳은 다음에도 꼭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서울식물원 주제원은 혼자서도, 또는 누군가와 함께 와도 좋을 곳이에요.

혼자 여행하면서도 전혀 외롭지 않았고, 자연이 주는 위로가 마음을 가득 채웠던 하루였어요.

다음엔 다른 계절에 와서 또 다른 모습을 담아가고 싶어요. 여러분도 서울식물원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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